황재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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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시는 서울둘레길 156.5㎞ 풀코스를 완주하는 제16기 '서울둘레길 100인 원정대'를 오는 3월 14일부터 5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 신청은 이달 20일부터 3월 2일까지 구글폼으로 받는다. 구글폼은 서울의공원 누리집과 서울둘레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3만원으로 선발 후 3일 이내에 납부해야 하며 중도 포기한 경우 3회차까지만 환불이 가능하다.
원정대는 3월 1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5월 30일 해단식까지 매주 토요일 서울둘레길 21개 코스를 11차례에 걸쳐 걷는다. 응급처치 등 전문 자격증을 보유한 진행요원과 숲길등산지도자가 동행하며 숲길 걷기 관련 지식과 안전 교육을 병행한다.
행사 8회 이상 출석하고 미참여 구간을 개별적으로 완주해 156.5㎞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100인 원정대 완주 인증서'와 완주 기념품이 수여된다.
jae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9일 11시1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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