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기자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친환경 특화 구립도서관인 방배숲환경도서관이 국회기후변화포럼이 주최한 '제16회 2026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에서 공공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 도서관은 '사람의 변화를 통한 지역사회 협력형 탄소중립 실천 모델'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도서관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 전반에 친환경 가치를 반영해 탄소 감축을 실천해왔다.
전성수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도서관이 단순한 지식 전달 공간을 넘어 기후 위기 시대에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행동하는 공간으로 진화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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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6일 12시5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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