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기자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자 '2026년 상반기 사회투자기금 융자 지원 사업'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연 0.75%의 초저금리를 적용해 사회적경제기업의 금융 부담을 대폭 낮춘 것이 특징이다. 기업당 최대 4천만원까지 거치기간 없이 최대 5년간 원리금균등분할상환 방식으로 융자한다.
신청 자격은 '성북구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적 경제 기본 조례'에 명시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자활기업 등)이다.
상반기 신청 기간은 2월 9~13일이다. 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한 뒤 신청 서류를 갖춰 구청 지역경제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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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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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6일 12시5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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