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희기자
이미지 확대
[BNK부산은행 제공]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BNK부산은행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상생 금융의 가치를 현장에서 구현하기 위해 21일 지역봉사단 2월 정기 봉사활동을 했다.
임직원 400여명은 이날 오전 부산 전역 16개 구·군에서 복지시설과 연계한 소외계층 지원과 환경정화 활동을 동시에 펼쳤다.
봉사단은 동래구 사직종합사회복지관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 전달할 김밥과 샌드위치 등을 직접 만들었다.
또 부산진구와 동구에서는 이웃 안전을 위한 도어벨과 재생종이 열쇠고리를 만들었다.
남구 평화공원에서는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유모차 플로깅'을 진행했다.
수영구 광안역 인근과 해운대와 다대포 해수욕장 일대 등지에서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을 정화했다.
김용규 부산은행 경영기획그룹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포용·상생 금융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sh998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1일 13시07분 송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