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檢개혁추진단 "공소청 수장 명칭은 '검찰총장' 그대로 유지"

1 month ago 5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속보] 檢개혁추진단 "공소청 수장 명칭은 '검찰총장' 그대로 유지"

마이페이지 로그인

송고 2026년01월12일 15시14분

이미지 확대 국무총리실, 중수청·공소청 법안 마련

국무총리실, 중수청·공소청 법안 마련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은 12일 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신설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직접 수사 범위가 '9대 중대 범죄'로 규정되는 내용을 담은 중수청·공소청 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모습. 2026.1.12 citybo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2일 15시14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제보

핫뉴스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오래 머문 뉴스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통합 검색

    연합뉴스 홈페이지

    뉴스

    ESC 닫기

    • 이미지 확대 국무총리실, 중수청·공소청 법안 마련

      국무총리실, 중수청·공소청 법안 마련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은 12일 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신설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직접 수사 범위가 '9대 중대 범죄'로 규정되는 내용을 담은 중수청·공소청 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모습. 2026.1.12 cityboy@yna.co.kr

      2026-01-12 15:11

    • 국무총리실, 중수청·공소청 법안 마련

    댓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