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연기자
이미지 확대
[서울 송파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구민 평생 배움터인 '생활문화대학'이 오는 2월 운영을 재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생활문화대학은 송파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공사로 2024년 6월부터 약 1년 6개월간 휴강을 마치고, 더욱 쾌적해진 교육환경과 강화된 프로그램으로 개강한다.
강좌는 기존 35개에서 41개로 늘어났다. 소도구 필라테스, 왈츠 등 활동형 프로그램과 북난타, 가야금 등 전통·문화 콘텐츠를 신설했다.
수강 신청은 휴강 전 기존 수강생은 27일부터, 신규 수강생은 29일부터다.
송파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esongpalife.or.kr)나 송파문화예술회관 1층 생활문화대학 사무실을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서강석 구청장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구민 맞춤형 강좌를 준비했으니 새롭게 단장한 공간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s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5일 08시41분 송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