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ICE 요원이 직접 찍은 새 영상…반트럼프 진영 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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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난 7일(현지시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총격을 가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조너선 로스가 직접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입니다.

길을 가로막은 차량으로 카메라가 다가가자 차창을 내린 르네 니콜 굿(37)이 "괜찮아요, 여러분에게 화난 게 아니에요"라고 말합니다.

이어 다른 ICE 요원들이 도착해 운전자에게 차에서 내리라고 합니다.

배우자는 굿에게 "운전해"라며 재촉하고, 굿은 잠시 후진하는 듯하더니 곧바로 오른쪽으로 핸들을 꺾고, "어어어"하는 소리와 함께 화면이 흔들립니다.

총격 사건 경위를 두고 '법 집행 방해'라는 트럼프 행정부와 '공권력 남용'이라는 미네소타주 및 피해자 측 주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통치에 저항하는 세력은 주말 전국에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제작: 진혜숙·신태희
영상: 로이터·AFP·Alpha News·X@JDVance

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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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2일 15시1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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