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비명 가득 이란 '내전 방불'…시위대 돌 대신 총 들었다

2 days ago 1

(서울=연합뉴스) 이란 전역에서 경제난 항의 시위가 2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 사법부가 "폭동 가담자에게 관용은 없다"며 강경 대응 기조를 재확인했습니다.

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위대를 죽인다면 매우 강한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즉각 경고하며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풀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제작 : 전석우·신태희

영상: 로이터·X @Osint613·@AlinejadMasih·@ShayanX0·@kbar57·@efense_civil25·@OliLondonTV·@VVipinpatel·@Shayan86·@Vahid·@BabakTaghvaee1·@HanifJazayeri·인스타그램 Pesare.iran061·사이트 HRANA

이미지 확대 [쇼츠] 비명 가득 이란 '내전 방불'…시위대 돌 대신 총 들었다 - 2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6일 15시13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제보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