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중국 네이멍구 바오터우시의 한 제철소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8명이 실종됐습니다.
19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쯤 중국 바오강 연합제철소 판재 공장에 있는 구 형태의 포화수증기 탱크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8명이 실종된 가운데, 제철소 인근 지역에서 84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당국은 설명했습니다.
SNS에 공유된 사고 당시 영상에는 폭발한 구형 포화수증기 탱크 파편이 공중으로 솟구쳐 오르는 모습 등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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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9일 17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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