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혜숙기자
(서울=연합뉴스) 미국과 일본 국방관관이 15일(현지시간) 오전 워싱턴DC 근교에 있는 미군 기지 내 체육관을 찾아 장병들과 체력 단련 훈련을 했습니다.
육군 주방위군 소령 출신인 피트 헤그세스 장관은 1980년생으로,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보다 한 살이 많습니다.
고이즈미 장관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과 이른 아침부터 체력 단련 훈련을 했다"면서 "미일 동맹을 짊어질 우리들의 결속을 공고히 하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고 적었습니다.
그는 이어 "하지만 훈련은 정말 힘들었다"면서 헤그세스 장관 옆에서 눈을 질끈 감은 자신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제작: 진혜숙·신태희
영상: 로이터·AFP
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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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6일 17시2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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