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최첨단 미 'F-35' 전직 교관, 몰래 중국군 훈련하다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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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주황색 죄수복 차림의 남성이 두 손이 묶인 채 법원을 나섭니다.

미국 정부의 허가 없이 몰래 중국으로 넘어가 중국 공군 조종사를 훈련해 준 혐의로 체포된 전직 미 공군 파일럿 제럴드 브라운 주니어(65) 입니다.

25일(현지시간) 미 법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2023년 12월부터 중국에서 머물다 최근 귀국한 제럴드 에디 브라운 주니어를 인디애나주 제퍼슨빌에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미 법무부에 따르면 '러너(Runner)'라는 콜사인으로 알려진 브라운은 미 공군에 24년간 몸담으면서 핵무기 운반 체계 담당 부대를 지휘하고 각종 전투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제작: 진혜숙·구혜원

영상: 로이터·AFP·DVIDS

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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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7일 17시0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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