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돈사에 불…4동 전소·2천200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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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순창=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18일 오전 7시 30분께 전북 순창군 쌍치면 한 돼지 축사에 불이 났다.

이 불로 축사 4동이 전소하고 돼지 2천200여마리가 폐사했다.

이에 따라 소방서 추산으로 2억1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8일 14시4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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