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인기자
(순천=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23일 오후 8시 54분께 전남 순천시 서면 야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산림당국은 차량 14대와 인력 74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다행히 바람이 불지 않아 불은 급속도로 확산하지 않는 상황이지만 야간인 점 등으로 진화 작업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앞서 이날 오후 4시 5분께에는 순천시 상사면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5㏊가량을 태우고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in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3일 22시0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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