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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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순천향대는 최근 캄보디아 프놈펜에 있는 캄보디아 국립보건원을 방문해 상호 협력 협약(MOU)을 맺고, 비전염성 질환(NCDs) 관리를 위한 디지털 기술 및 인공지능(AI) 활용을 주제로 공동 워크숍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순천향대는 캄보디아에서 20년 이상 의료봉사, 교육훈련, 초청 연수, 병동 건립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오며 현지 정부 및 의료기관과 신뢰를 쌓아왔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보건·의학·공중보건 분야 공동연구와 함께 관련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학생·연구자·교원 교류 등 학술·교육 프로그램 협력도 확대하기로 했다.
유병욱 순천향대 국제교육교류처장은 "대학과 병원의 역량을 결집해 캄보디아에 최적화된 의료 모델을 함께 연구하고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ye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9일 14시2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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