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은기자
일반 소비자 대상…이마트 일렉트로마트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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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신세계아이앤씨[052860]가 스타링크코리아와 한국 시장 공식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일반 소비자 대상 스타링크 단말기를 유통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신세계[004170] 아이앤씨는 스타링크 단말기 스탠다드와 미니 2종을 국내에 유통한다.
통신 서비스 제공과 운영은 스타링크 코리아가 담당한다.
오는 26일부터 이마트[139480] 영등포점, 왕십리점 등 32개 가전전문매장 일렉트로마트에서 스타링크 스탠다드를 구매할 수 있고 스타링크 미니는 2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통신 서비스는 스타링크코리아 공식 웹사이트나 웹에서 원하는 요금제에 가입한 뒤 앱에서 단말기를 등록하면 즉시 이용할 수 있다.
built@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3일 15시3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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