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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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달 말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구내식당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 사건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대문보건소는 지난 2일 세브란스병원에서 구역질과 설사 등 증세를 보인 직원이 다수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 조사를 벌였다.
식중독 환자는 지난달 29일부터 나오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직원들이 이용하는 식당에서 발생해 환자나 내원자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honk0216@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5일 19시1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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