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관리 체계 강화 상호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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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본부는 강릉시보건소와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 및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치매 관련 보건의료 정보의 상호 교류 및 활용 ▲ 지역주민 대상 치매 인식 개선 및 교육·홍보 ▲ 치매 관련 통계·자료 분석 및 정책 개발 등 지역문제 해결에 상호 협력한다.
심평원 강원본부는 2024년 개설 이후 고령인구가 많은 강원지역의 의료 환경에 특화된 폐의약품 안심처리 사업과 맞춤형 건강강좌 등을 지속해 실시하며 지역 노령 인구의 의료 질 향상을 힘써왔다.
정선호 심평원 강원본부장은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치매 문제 해결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다"며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체계적 치매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치매 환자와 부양가족의 삶이 개선될 수 있도록 사회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5일 15시2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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