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기자
이미지 확대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4일 국방창업경진대회 출신 청년 창업인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청년 일자리 문제 해법과 창업 중심 사회 전환을 위한 국방부의 역할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창업인들은 군 복무 과정에서 체득한 문제 인식과 현장 경험이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사업 추진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다수 참가자는 당시 경진대회에 출전했던 아이템을 바탕으로 창업에 성공해 국내외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고도 강조했다.
이원철 링티 대표는 "특전사 군의관 복무 당시 탈진하는 장병들을 보며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음료 개발의 필요성을 느껴 창업에 도전했다"고 말했다.
안 장관은 "장병들이 군 복무 중 창업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사회로 돌아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lis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4일 17시34분 송고

![[금주핫템] LF 아떼 '어센틱 립 글로이 밤'·까사미아 '캄포 레스트'](https://img1.yna.co.kr/etc/inner/KR/2026/02/20/AKR20260220085300030_01_i_P4.jpg)
![[신상잇슈] 오리온 '오감자 버터갈릭감자튀김맛'·오뚜기 '오늘의 만두'](https://img8.yna.co.kr/etc/inner/KR/2026/02/20/AKR20260220057600030_04_i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