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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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안동=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16일 오전 9시 9분께 경북 안동시 일직면의 쌀 도정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6대와 인력 40여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psjps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6일 11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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