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예천 등 경북 6곳 건조주의보…의성 등 3곳 한파경보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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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기상청은 21일 오전 10시를 기해 안동·칠곡·영천·상주·예천·청도에 건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건조주의보는 이틀 이상 목재 등의 건조도가 35%를 밑돌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산불 위험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

의성·봉화군평지·경북북동산지에는 한파경보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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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1일 10시0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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