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민규기자
(양주=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경기 양주시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4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미지 확대
[촬영 정유진]
23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2시 6분께 양주시 광적면 폐기물처리업체 건물 3층에서 근로자인 40대 A씨가 지상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A씨가 해당 층에 올라간 경위와 사고 당시 상황 등을 조사하고 있다.
wildboar@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3일 10시11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