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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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여수=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27일 오전 6시 57분께 전남 여수시 오천동 한 식품공장 창고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포크레인 등 장비를 동원해 4시간 가까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창고는 가공식품을 보관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고 당국은 전했다.
sangwon7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7일 10시3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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