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기상청은 6일 오후 9시를 기해 영주 등 경북 8곳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영주·상주·문경·의성·봉화군평지·청송·영양군평지·경북북동산지이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경북 15곳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된다.
건조주의보는 이틀 이상 목재 등의 건조도가 35%를 밑돌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산불 위험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
해당 지역은 구미·안동·김천·칠곡·영주·상주·문경·예천·의성·성주·청도·고령·봉화군평지·청송·영양군평지이다.
weather_new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6일 10시02분 송고

![[2보] 공군 F-16C 전투기 영주서 추락…조종사 비상탈출](https://img4.yna.co.kr/photo/yna/YH/2025/06/18/PYH2025061814800001300_P4.jpg)
![[1보]경북 영주서 전투기 추락 신고…"확인 중"](https://img0.yna.co.kr/photo/cms/2023/08/24/52/PCM20230824000052990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