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소식] 10~12일 자매결연 도시와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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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연합뉴스) 경기 오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산시청 광장에서 자매·우호도시와 함께하는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오산시 자매도시인 영동군, 속초시, 순천시, 진도군, 남해군, 안동시, 장수군, 남원시와 우호도시인 공주시가 추천한 27개 업체가 참여해 각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지역별 농특산물 판매 부스가 설치돼 쌀과 과일을 비롯해 젓갈, 건어물, 전복, 절단꽃게, 반건조 생선, 특산주, 꽃차, 홍삼, 김·미역, 전통장류, 강정, 멸치 등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미지 확대 오산시, 자매결연 도시와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오산시, 자매결연 도시와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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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6일 14시4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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