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기기자
(옥천=연합뉴스) 충북 옥천군은 올해부터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는 주민의 건강검진비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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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를 위해 옥천지역자활센터와 옥천성모병원은 이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상은 2개월 이상 자활근로에 참여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주민이다.
이들에게는 연간 1회 최대 30만원의 검진비가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자활근로 주민의 건강과 생계지원을 위해 건강검진비 지원에 나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9일 13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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