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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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인구 10만명 달성과 기업 유치를 바탕으로 5년 연속 세입 1조원을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25년도 일반회계 세입이 1조2천123억원으로 마감됐다. 이는 전년도보다 9억원 증가한 규모다.
이 가운데 지방세는 158억원(13.6%) 늘어난 1천318억원이다.
지역 법인의 영업이익 증가와 근로소득자 급여 상승 등의 영향으로 지방소득세는 595억원을 기록했다.
군은 지방세 세입 증가는 적극적인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 인구 10만명 달성 등에 힘입었다고 설명했다.
완주군 인구는 2025년 말 기준으로 10만444명이다.
k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8일 11시2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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