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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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 남구는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9일부터 24일까지 특별 감시를 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감시는 환경오염 취약 지역과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연휴 기간 전에는 주요 하천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율 점검 유도 협조문을 발송해 사전 계도에 나선다.
또 이들 사업장을 대상으로 배출 시설 및 방지 시설 정상 운영 여부, 오염물질 무단 배출 및 주변 환경오염 여부 등을 확인한다.
연휴 기간에는 구청 당직실과 연계한 환경오염 사고 대비 상황실을 운영해 신고 접수 시 현장을 확인하고 조치한다.
연휴 후에는 환경기술 지원 전문기관을 통해 영세·취약 업체에 배출 시설 및 방지 시설 공정 진단 등을 지원한다.
남구는 고의적이거나 중대한 위법 사항을 적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yongta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3일 10시4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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