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현기자
일반·휴게음식점 등 35곳 대상 9일부터 선착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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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북구는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과 위생등급제 지정 확대를 위해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을 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위생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35개 업소다.
전문 컨설팅 업체가 업소를 방문해 위생적 취급 기준, 사전 모의평가, 신청 절차 등을 거쳐 종합 컨설팅한다.
컨설팅을 거쳐 위생등급 지정 시 2년간 지정서 및 표지판 교부, 각종 검사 면제, 위생용품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컨설팅 희망 업소는 오는 9일부터 북구청 환경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 팩스 등으로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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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6일 10시1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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