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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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22일 오전 3시 44분께 울산 중구 성안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3시간째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헬기 3대, 차량 28대, 인력 131명을 투입해 오전 7시 현재까지 3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아직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중구와 북구는 재난안전문자를 보내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달라"고 당부했다.
당국은 진화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jjang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2일 07시0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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