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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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는 13일 '2025년 일자리 창출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시청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일자리 창출·고용안정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9개 강소기업은 홍보 다양화, 지원 방안 확대, 정확한 정보 제공, 지속적인 소통 체계 마련 등에 대한 의견을 냈다.
시는 이날 나온 건의 사항을 관련 부서와 협의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일자리 창출 강소기업은 지역 일자리 창출의 핵심 주체"라며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울산시는 일자리 창출 강소기업을 대상으로 근무환경개선금 지원, 경영안정자금 융자 및 금리 우대,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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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3일 11시0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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