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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울산 울주군이 설 명절을 맞아 10일 덕신1차시장과 덕신2차시장에서 이순걸 군수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 2026.2.10 [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15일과 25일 오후 1~4시 온산읍 덕신1차시장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전통시장 공연 기반 작은 축제인 '덕분에 신나는 온산콘'을 연다.
15일에는 설을 맞아 버나놀이, 상모돌리기 등 전통 놀이와 재즈, 밴드가 만난 퓨전국악 공연을 한다.
25일에는 덕신1차시장에 활기를 더하는 골목 거리공연 콘셉트로 싱어송라이터와 거리공연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감성적인 보컬과 연주를 선보인다.
울주군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은 주민의 삶을 더 즐겁고 풍요롭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축제가 지역 상인과 주민들이 함께 웃으면서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5일 08시1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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