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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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울진=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27일 오후 10시께 경북 울진군의 한 골프장에서 고소작업차가 넘어졌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70대 A씨가 숨지고 50대 B씨는 다쳐 치료받고 있다.
이들은 약 7m 높이에서 야간 조명 장치를 설치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골프장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yongmi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8일 06시3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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