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현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4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양자 회담하고 있다. (사진=사르 장관 엑스 갈무리) 2026.02.05.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5/NISI20260205_0002056569_web.jpg?rnd=20260205092824)
[서울=뉴시스] 조현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4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양자 회담하고 있다. (사진=사르 장관 엑스 갈무리) 2026.02.05. *재판매 및 DB 금지
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4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 옛 트위터)를 통해 이날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핵심광물장관회의를 계기로 조현 외교부 장관과 양자 회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드 장관은 "이스라엘과 한국은 공통된 가치를 공유하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운영되는 민주주의 국가"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첨단 기술 및 인공지능 분야에서 협력 심화 방안을 논의했다"며 "양국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JD 밴스 부통령은 기조연설에서 "세계 핵심 광물 시장을 더 건강하고 경쟁력 있는 상태로 되돌리기 위해 외부 교란으로부터 보호되고, 집행 가능한 가격 하한제를 통해 유지되는 핵심 광물 우대 무역 지대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이어 "핵심 광물 생산 단계별로 기준 가격을 설정할 것이며, 이는 현실 세계 시장 가격을 반영할 것"이라며 "무역 지대 회원국들엔 이러한 기준 가격이 가결 무결성을 유지하기 위해 조정 가능한 관세를 통해 적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정 국가를 언급하진 않았지만, 가격경쟁력을 무기로 희토류 등 핵심 광물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중국을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회의를 주재한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기자회견에서 한국을 언급하며 "이전의 핵심 광물 안보 파트너십에서 리더십을 발휘해 준 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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