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연기자
이미지 확대
[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원주시는 2월 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자유시장 일원에서 한파 대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캠페인에는 원주시와 원주소방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관계기관 임직원을 비롯해 안전보안관, 강원안실련, 안전추진회, 자율방재단 등 시민단체 회원 등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기상 상황 확인하기 ▲한파 시 야외 활동 자제하기 ▲따뜻한 장소에서 충분한 휴식하기 ▲외출 시 방한용품 착용하기 ▲수도계량기 보온 조치 등 수도관 동파 예방하기▲주변 이웃 안전 살피기 등 한파 대비 행동 요령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를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하는 안전 문화 확산 운동인 '안전한바퀴'도 함께 실시했다.
김주희 안전총괄과장은 "한파가 예보되면 외출이나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수도계량기에 보온 조치를 하는 등 한파 대비 국민 행동 요령을 꼭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1일 09시40분 송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