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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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24일 육군 39보병사단 장병들이 경남 밀양 일대 산불 현장에서 잔불 정리를 하는 모습. [육군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육군이 최근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 지원을 위해 병력 500여명과 헬기 27대를 투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육군 병력이 투입된 지역은 충남 서산·예산과 경남 함양·밀양이다.
장병들은 산림청 및 소방당국, 지방자치단체와 협조해 잔불 정리, 방화선 보강, 위험지역 접근 통제 등 산불 진화 후속지원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산불 진화에 투입된 육군 헬기는 CH-47 '치누크' 12대와 UH-60 '블랙호크' 15대로, 공중 인력·물자 수송 및 현장 접근 지원 임무를 수행 중이다.
hoj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4일 15시2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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