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준 전 장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임 회장 추대

3 weeks ago 4

등록 2026.02.03 14:17:0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2월5일부터 3년간 회장직 맡아

[세종=뉴시스] 윤여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임 회장.(사진=사랑의 열매)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윤여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임 회장.(사진=사랑의 열매)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박영주 기자 =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12대 회장에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추대됐다고 3일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이날 제2차 임시 이사회를 열고 12대 회장으로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을 만장일치로 추대 의결했다.

윤여준 신임 회장은 충남 논산 출생으로 단국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와 경향신문에서 언론인으로 활동했다. 1977년 주일본 대한민국 대사관 공보관으로 공직에 입문한 후 주싱가포르 대한민국 대사관 공보관, 국회의장 공보비서관,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등을 거쳤다.

1997년 제4대 환경부 장관으로 입각한 후 제16대 국회의원과 여의도연구소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윤여준정치연구원 원장과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명예 총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윤여준 신임 회장의 임기는 2월5일부터 3년간이며, 취임식은 5일 오후 3시 사랑의열매 대강당에서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구독

많이 본 기사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