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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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은 올해 10월까지 청소년 다문화감수성 증진 프로그램인 '다가감'을 신청할 학교나 청소년 유관기관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전국 청소년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상호 문화 이해를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초등학교 3∼6학년생과 중학생을 비롯해 해당 학령에 해당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교 및 청소년 유관기관 담당자는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재단은 선정된 단체에 전문 강사를 파견하고, 교재 및 교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shlamaze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9일 15시1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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