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영근(왼쪽)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와 서지희 이화여대 기술지주 대표가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화여대 제공) 2026.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9/NISI20260219_0002065608_web.jpg?rnd=20260219105730)
[서울=뉴시스] 이영근(왼쪽)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와 서지희 이화여대 기술지주 대표가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화여대 제공) 2026.02.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협약은 스타트업 발굴부터 투자-사업화-보육-기술이전-판로개척-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스타트업 고속 성장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유망 스타트업의 공동 발굴·투자·육성 ▲창업 생태계 시스템 구축 및 인적·물적 네트워크 교류 ▲보유 창업 보육시설 및 인프라 공동 지원 등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한다.
특히 양 기관은 오는 3월 말 투자 펀드 결성을 통해, 스타트업이 초기 성장 과정에서 겪는 도산 위기인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확장(Scale-up)을 할 수 있도록 본격적인 투자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서지희 이화여대 기술지주 대표는 "이화의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들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의 창업 플랫폼을 통해 더 넓은 시장으로 나가고, 국내 딥테크 창업 생태계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영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는 "센터가 보유한 방대한 기업 네트워크와 육성 노하우가 이화여대 기술지주의 우수한 기술 자원과 결합한다면 혁신적인 스타트업 성공 사례가 탄생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스타트업들이 대중견기업과 협업하며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더욱 단단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향후 공동 시연회(데모데이) 개최, 유망 기업 추천 트랙 신설 등 협업 프로그램을 가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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