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재기자
이미지 확대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4일 오전 2시 49분께 전북 익산시 오산면 한 커피콩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내부 776㎡와 커피 로스팅기, 골동품 등 집기류가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ay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4일 08시37분 송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