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 시내 건물 잔해에서 시신 2구 수습
부상자 8명은 13명으로 증가..2명은 중태

[서울=뉴시스]인도 서부 라자스탄주에서 2월 7일 밤 건물이 무너져 최소 2명이 죽고 13명이 다쳐서 병원에 후송되었다. 사진은 지난 해 7월25일 정부 소유 중학교 건물 지붕이 붕괴돼 어린이 7명이 숨지고 최소 21명이 다친 뒤 무너진 지붕 잔해를 수색하는 사람들의 모습. <사진 출처 : 印 어라이즈 TV> 2026.02.08.
처음에는 부상자만 8명이라고 발표했지만, 사망자와 부상자 증가가 모두 발표되었다.
코타의 지역 행정위원 아닐 아그라왈은 건물 붕괴의 현장에서 이미 2명의 시신을 수습했고 현재 이들의 신원 확인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기자 브리핑에서 밝혔다.
모든 부상자들은 지역병원들에 다 입원 시켰다고 그는 말했지만, 그 가운데 2명은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 매체들에 따르면 붕괴된 건물의 1 층에는 식당이 들어서 있었다고 한다.
붕괴의 원인은 아직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다. 구조 작업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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