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인도 서부 라자스탄주에서 2월 7일 밤 건물이 무너져 최소 8명이 다친뒤 병원에 후송되었다. 사진은 지난 해 7월25일 정부 소유 중학교 건물 지붕이 붕괴돼 어린이 7명이 숨지고 최소 21명이 다친 뒤 무너진 지붕 잔해를 수색하는 사람들의 모습. <사진 출처 : 印 어라이즈 TV> 2026.02.08.
이 8명은 구조된 후 지역의 한 병원으로 이송돼 입원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현지 경찰은 건물 잔해 속에 갇혀 있는 사람들이 더 있는지 현재 수색과 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곳에서는 지난 해 여름에도 중학교 건물이 무너져 어린이 7명이 숨지고 21명이 다치는 참사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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