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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는 '웍스피어'(Worxphere)로 사명을 변경하고, 기업이미지(CI) 리브랜딩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회사 창립 30주년과 새로운 사명의 출범을 잇는 프로젝트다. 신규 사명 웍스피어는 일자리(job)를 넘어 일(work)을 둘러싼 모든 경험을 재설계하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캠페인 영상에는 종이 이력서와 신문 공고 시절부터 온라인·모바일 채용 혁신, 비정규직 인식 개선, 대이직 시대 등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이끌어 온 한국의 '일 문화' 변화 흐름을 조명한다.
또 잡코리아·알바몬을 의인화해 웍스피어로 이직한다는 설정으로 새 시대의 시작을 알린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영상 제작 전 과정을 생성형 AI 모델을 활용해 진행했다.
김여름 잡코리아 비욘드브랜딩팀 팀장은 "이번 캠페인은 AI 네이티브 HR 테크 그룹으로서 정체성과 앞으로의 30년 비전을 선언하는 프로젝트"라며 "가장 진보된 기술로 '일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브랜드가 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말했다.
burni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0일 09시1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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