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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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나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23일 낮 12시 6분께 전남 나주시 봉황면 죽석리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80대 여성 등 2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약 5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앞서 낮 12시께 나주시 동수동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출동한 소방대가 30분만에 큰 불길을 잡아냈고 화재 당시 공장 내부에 있던 직원들이 신속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두 화재의 자세한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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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3일 14시0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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