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20개 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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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근로사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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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농협전남본부는 13일 본부 대강당에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운영농협 20개소와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업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성과 근로자 상호 교류 등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계절근로자 운영 농협은 수요가 필요한 다른 농협에도 근로자를 상호 교류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15개 농협이 370명의 계절근로자를 운영했지만, 올해는 5개 농협이 추가돼 20개 농협에서 610명을 운영한다.

올해 계절근로자는 농번기를 앞둔 다음 달 중순 이후 들어온다.

이광일 지역본부장은 "계절근로자 상호교류는 만성적인 영농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chog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3일 15시0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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