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부안에 건조주의보…진안 등 3곳 한파주의보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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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기상청은 30일 오전 10시를 기해 남원·부안에 건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건조주의보는 이틀 이상 목재 등의 건조도가 35%를 밑돌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산불 위험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

진안·무주·장수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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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30일 09시5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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