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와 함께 산책해요(사진=뉴시스 DB)
아침까지는 쌀쌀한 기온 분포를 보이겠으나, 낮부터 기온이 크게 오르며 완연한 초봄 날씨를 보이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6~-1도로 전날보다 3~4도 높다. 임실 -6도, 장수·순창 -5도, 진안·남원·군산 -4도, 무주·익산 -3도, 김제·부안·고창 -2도, 전주·완주·정읍 -1도다.
낮 최고기온은 12~15도로 전날보다 5~6도 높다. 진안·장수 12도, 군산 13도, 전주·완주·무주·남원·임실·순창·익산·정읍·김제·고창 14도, 부안 15도 분포다.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바람까지 더해지며 산불 등 화재 예방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대기질(WHO 기준)은 (초)미세먼지 '오전 한때 나쁨-오후 나쁨' 수준이고, 식중독지수는 발생 가능성이 중간인 주의(26.8)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어깨사리로 간조는 오전 11시33분(15㎝)이고, 만조는 오후 5시10분(665㎝)다. 일출은 오전 7시16분, 일몰은 오후 6시20분이다.
주말인 21일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2~5도, 낮 최고 15~19도로 더 포근하겠다.
서해안 지역은 바람이 순간 초속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 가능성이 있어 강풍특보 발표 여부에 주목해야 한다.
서해남부 먼바다는 오후부터, 앞바다는 밤부터 바람이 시속 30~55㎞(초속 8~15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1.0~3.0m로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