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한국환경공단은 전북 동부 6개 시군에 내려진 초미세먼지주의보가 16일 낮 12시를 기해 해제됐다고 전했다.
해당지역은 남원·순창·임실·진안·무주·장수이다.
이 지역의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30㎍(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이다.
초미세먼지주의보는 시간 평균 농도가 35㎍/㎥ 미만일 때 해제된다.
서부·중부 8개 시·군에는 초미세먼지주의보가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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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6일 12시2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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