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전북 북동부(무주·진안·장수)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아침까지 기온이 낮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7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무주·진안·장수 -11도, 남원·임실 -9도, 완주·순창·익산·군산·김제 -8도, 전주·정읍·부안·고창 -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4도로 전날보다 2~3도 높겠다. 무주·진안·장수·군산·김제·고창 2도, 전주·완주·임실·순창·익산·정읍·부안 3도, 남원 4도 분포다.
특히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초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체감 추위가 더 심하겠다. 시설물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부안과 남원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과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대기질은 (초)미세먼지 '보통'이고, 식중독은 발생 가능성이 중간인 '주(38.8)' 단계다. 체감온도는 오전 6시~오후 1시에 가장 낮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무릎사리로 간조는 오전 8시6분(79㎝), 만조는 오후 2시22분(618㎝)이다. 일출은 오전 7시35분, 일몰은 오후 5시59분이다.
휴일인 2월1일은 새벽 사이 전북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수확률은 60~70%고, 예상 적설은 1㎝ 미만이다.
기온은 아침 최저 -7~-3도, 낮 최고 1~4도로 예보됐다. 하늘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질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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