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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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20일 오전 8시 44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다가구 주택 1층 주차장에서 불이 나 15분여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차돼있던 차량과 자전거 등이 타 4천2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담배꽁초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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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0일 17시3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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