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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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12일 오후 2시 38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당시 운전자는 사이드미러에서 연기가 보이자 차를 세우고 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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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2일 16시2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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